바쁜 일상 속에서 가볍고 건강하면서도,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점심 메뉴 찾으시나요? 오늘은 직장인들이 정말 많은 미드타운 근처에서 부담 없이 깔끔한 한 끼로 즐기기 딱 좋은 커스텀 샐러드 맛집 'Salata(살라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 한국인이 좋아하는 쉽고 빠른 주문 요약 - 피치앤그린 추천메뉴 ⚡
- Form / Size: 샐러드(Salad) / Small ($10.20)
- Base: 로메인(Romaine) + 케일(Kale)
- Toppings: 히카마(Jicama), 선드라이 토마토 제외 모든야채
- Cheese & Fruits: 삶은 계란(Chopped Egg) + 믹스 치즈 + 파마산 치즈
- Crunch: 아몬드 슬라이스
- Dressing: 할라피뇨 아보카도 (1스쿱, Mixed로 미리 섞기)
- Protein: 터키 (Turkey, +$4.50) — 안 짜고 촉촉함!
- Bread: 크루아상 (Croissant)
📍 매장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호명: Salata
- 주소: 265 19th St NW Suite No. 2155, Atlanta, GA 30363
- 운영시간:
- 월요일 ~ 목요일: 10:30 AM – 08:00 PM
- 금요일 ~ 토요일: 10:30 AM – 05:00 PM
- 일요일: 휴무


Salata는 미국 내에만 100개 이상의 매장이 있고, 조지아 내에도 10개나 위치해 있는 대표적인 커스텀 샐러드 프랜차이즈랍니다. 깔끔하고 쾌적한 실내 좌석은 물론, 날씨가 좋은 날에는 햇살을 받으며 야외 테이블에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어 자주 찾게 되는 곳이에요. 🌿
📋 Salata 실패 없는 주문 방법 (Step by Step)
Salata는 서브웨이처럼 재료를 하나씩 고르는 커스텀 샐러드바 방식이라 처음 가면 살짝 생소할 수 있는데요. 아래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 해보시면 나만의 최고 조합을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1. Form 선택 (샐러드 vs 랩)
- 그릇에 푸짐하게 담아 먹는 샐러드(Salad)와 또띠아에 깔끔하게 싸서 먹는 랩(Wrap) 중 원하는 형태를 선택합니다.
2. Size 선택
- Small / Regular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어요.
- 💡 Tip: 가격은 Small 기준 $10.20인데요! 저는 결코 양이 적은 편이 아닌데도 스몰 사이즈 하나면 완볼했을 때 기분 좋게 배가 꽉 찰 정도로 양이 정말 실하답니다.
3. Base Greens 고르기
- Mix, 로메인(Romaine), 아루굴라(Arugula), 시금치(Spinach), 케일(Kale)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여러 종류를 섞어서 요청할 수도 있어요.
- 🥬 나의 추천: 저는 아삭아삭한 식감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로메인 + 케일' 조합을 가장 애용해요!


4. Vegetable Toppings (무제한!)
- 취향에 맞춰 원하는 야채를 자유롭게 골라 담으시면 됩니다. 저는 보통 Sun-dried tomato와 Jicama(히카마) 딱 두 가지만 빼고 나머지는 전부 넣는 편이에요!
💡 생소한 뿌리채소 '히카마(Jicama)' 솔직 후기
히카마는 멕시코산 뿌리채소인데요. 저는 무, 도라지, 연근, 비트 등 평소에 뿌리채소라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참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하지만 히카마만큼은 저에게 살짝 아쉬웠어요. 맛이나 향 자체는 은은해서 무난한데, 식감이 살짝 질긴 편이라 씹다 보면 마치 나무껍질이나 뻣뻣한 종이를 씹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호불호가 꽤 갈릴 수 있는 식감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아주 조금만 받아서 시도해 보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5. Cheeses & Fruits
- 치즈와 과일도 자유롭게 추가가 가능해요.
- 🧀 나의 추천: 저는 고소함과 풍미를 더해주는 Chopped Egg(삶은 계란 조각) + Mix Cheese + 파마산 치즈 조합을 꼭 넣습니다. 치즈 덕후분들이라면 다양한 종류를 듬뿍 올려보세요!
6. Crunch Toppings
- 바삭한 식감을 살려줄 크루통, 베이컨, 견과류 단계예요. 저는 건강한 고소함을 더해주는 아몬드 슬라이스를 주로 선택한답니다.

🥑 샐러드의 핵심! 드레싱 & 프로틴 꿀팁
7. Dressing (드레싱 선택 & 양 조절)
- 맛있는 드레싱이 정말 많지만, 저의 원픽은 '할라피뇨 아보카도(Jalapeño Avocado)'예요! 살짝 알싸하게 매콤한 끝맛이 돌아서 샐러드를 다 먹을 때까지 전혀 느끼하거나 질리지 않게 잡아준답니다.
- 💡 완벽한 소스 팁: 소스는 "1스쿱 + 미리 섞어서(Mixed)" 요청하는 걸 강추해요! 2스쿱은 소스 양이 너무 많아져서 재료 본연의 맛이 묻히고, 'On the side(따로)'로 받으면 나중에 직접 골고루 섞어 먹기가 은근히 까다롭더라고요.
8. Proteins (단백질 추가 - 추가금 있음)
- 프로틴은 종류에 따라 추가 요금이 발생해요. (터키 기준 +$4.50)
- 🍗 터키(Turkey) 강력 추천: 짠 음식을 선호하지 않는 한국인 입맛에는 터키가 단연 최고예요! 치킨은 구워질 때 양념이 되어 나와서 살짝 짭짤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터키는 촉촉하고 담백한 데다 1스쿱당 110kcal 정도로 칼로리 부담도 적어서 부담 없이 먹기 정말 좋습니다.
9. Extra Toppings & Bread
- 아보카도나 아티초크 같은 엑스트라 토핑(추가금)은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는데, 저는 기본 토핑만으로도 충분해서 보통 생략해요.
- 마지막으로 서비스 사이드 빵으로 피타 브레드(Pita)와 크루아상(Croissant)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어요. 제 선택은 언제나 고소하고 바삭한 크루아상입니다!


💚 총평: 가볍지만 아주 실한 완벽한 점심 한 끼!
이렇게 완성된 나만의 Salata Build Your Own 샐러드!
모든 재료가 하나하나 정말 신선하고 깔끔해서 먹는 내내 속이 편안하고, 샐러드라는 메뉴가 무색할 정도로 다 먹고 나면 만족스러운 배부름이 오래 유지된답니다.
바쁜 일상 속 가볍지만 알차고 건강한 점심을 고민 중이시라면, Salata에 꼭 한번 방문해서 여러분만의 최애 조합을 찾아보세요!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